대표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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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인간과 인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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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도 평범하면서도 당연한 말인듯 싶습니다. 저는 이 말에 의미를 달리하고자 합니다.

 

사람이란 말은 부모 뱃속에 있는 태아가 밖으로 나왔을때 그 순간부터 이미 사람이 되었기에 사람이 책을 만드는 것이라는 말에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흔히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사람이 되라 또는 인간이 되라고도 합니다사람이란 말은 넓은 뜻으로 동물이지만 동물과 구별된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도 합니다.

 

그사람이 자라서 즉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가졌을때 인간이란 말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사회란 말은 결코 인간을 빼놓고는 생각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어찌보면 맹수보다 더 잔인하고 사나워 맹수들은 식욕만 충족시키면 만족하는데 인간들은 명예욕, 권력, 정욕(미투) 돈독에 감염되어 만족함이 없이 그 갈증을 해소하고자 바닷물까지 퍼 마시려 하는것이 비인격자들이 사는 모습입니다.

  

예컨대 대통령을 위시하여 국민의 공복(봉사자)들이 국민을 , 돼지로 취급하여 법이란 이름으로 사법살해를 해왔고 지금도 도처에서 사법 피해자들이 속출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교육의 부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없는 빗나간 교육에서 말입니다. 고등학교 목적이 국가와 사회를 위하고 비판정신을 기르는데 있다면 대학의 목적은 진리를 탐구하여 지도자적인 인격완성에 있을것입니다따라서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인격완성 이니까요. 그런데 인간의 자격을 갖춘 인격을 완성하는데는 뜻이 없고 입신출세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하여 고위층 공직자들이 직무를 직권 또는 권한이라는 말로 직무를 수행하기에 그에 대한 피해는 이나라 주권자인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백성의 나라요 주권은 국민에게 있는 주권자인 국민들이 판사, 검사, 경찰 그들앞에 서면 심장이 떨리는 국민들이 있지 않토록 잠자는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일깨워야 합니다. 하여 필은 총알보다 강하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촛불혁명에 이어 정신문화 혁명시대 입니다

 

더이상 직무를 권한 내지는 직권이란 말로 국민의 권리가 짓밟는 횡포가 없도록 언론과 출판문화의 창달을 위한 소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사람이나 인간이 지배하는 세상이 아니고 인간의 자격증을 획득한 지도자적인 인격자들이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어 후손들에게 남겨주는 시대적 사명에 우리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많은 격려와 성원을 간곡하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유, 정의, 평화가 온누리에 가득한 세상을 위하여 


월간 한국인 인물들 발행인 , 도서출판 인간과 인격자 대표 박찬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