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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인간은 수번 없는 미결수’ 박찬수 목사, 대한민국의 희망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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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18-09-14 14:55 조회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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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대상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문화대상 수상

박찬수 목사
▲월간 한국의 인물들 발행인 박찬수 목사(좌측, 나눔나라범국민운동본부 대표)가 제19회 한반도평화대상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문화대상을 수상했다.

 

1992년 나눔나라범국민운동본부를 설립, 27년간 극소외 계층을 도우며 서로 사랑하는 사회풍토 조성에 앞장서 온 박찬수 목사(월간 한국의 인물들 발행인)가 한반도 평화대상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제19회 한반도평화대상 & 자랑스러운 대한민국문화대상 및 한가위페스티벌, 궁중코리아 서울대회가 서울 더 리버사이드호텔 콘서트홀 7층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이승현 감독(고교얄개 영화배우)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이외에도 가수 장수애, 심소원 전 SBS 아나운서, 영화배우 정화연, 모델 장기호, 한소리예술단, 가수 박보근, 색소폰 아티스트 김덕, 가수 정윤승 등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춘봉 대회총재(한국친환경운동협회 회장)는 대회치사에서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국가와 이웃이 어려울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숱한 절망을 희망의 기적으로 바꿔왔다”며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우리 대한민국의 희망의 길을 열어주신 분들이다. 특히 수상의 영광을 얻은 분들의 헌신과 희생은 더욱 클 것”이라고 치하했다. 

채정환 대회장(주식회사 KIM 회장)은 “시련을 이겨내면 그만큼 강해지듯 결코 쓰러지지 않는 정신으로 하루하루 힘차게 경주하자”며 “수상자들의 헌신처럼 비록 내가 쓰러져도 함께 하는 동지애가 있기에 늘 새로운 힘이 솟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날 수상한 박찬수 목사는 전도유망한 젊은 시절,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자가 되어 수감생활을 하다 예수님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인생역전 스토리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1945년 전남 해남에서 출생한 그는 전쟁과 가난을 겪은 어두운 시절에도 국제무도대회 한국대표로 전국을 누비며 무술시범을 보여 그 공로로 받은 표창장과 감사장이 무려 420여회나 되는 유명인이었다. 

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살인자로 낙인, 자살을 4번이나 시도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인생을 끈질기게 붙드셨고, 13년간의 수감생활 중 ‘영적인 어머니’ 이사례 권사(이기풍 선교사의 손녀)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었다. 

모범수로 있으면서, 초중고 대입자격을 취득하고 통신신학대학을 졸업한 그는 출소 후 성복교회(이태희 목사) 선교전도사로 부임, 새생활교정복지회(이후 나눔나라국민운동본부로 개칭)를 설립해 교도소 수감자 및 출소자, 장애인, 미혼모 등 어려운 이들을 돕는데 앞장서왔다. 

박찬수 목사의 저서 '인간은 수번 없는 미결수'
▲박찬수 목사의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를 담은 회고록 '인간은 수번 없는 미결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보람과 영광을 보여준 박찬수 목사의 파란만장한 인생스토리는 그의 회고록 ‘인간은 수번 없는 미결수’에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책을 읽고 감화를 받은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3천권을 전국 교도소에 보내줄 정도로 많은 수감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박찬수 목사는 수상 소감으로 “젊은 시절 체육인으로 420여회 많은 상을 받아보았으나 어떤 상보다 기쁨이 크다. 먼저는 하나님을 돌리고, 저의 저서 ‘인간은 수번 없는 미결수’ 독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박 목사는 “특별히 ‘장발장’, ‘주홍글씨’라는 낙인으로 많은 이들로부터 멸시와 천대 속에 외면당한 삶이었지만, 오늘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성복교회 이태희 목사님과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나눔나라범국민운동본부 1688-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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